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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 이용권 신청방법과 사용처 안내

by 유니스스토리 2026. 1. 7.

첫만남 이용권은 출생 초기의 육아부담을 줄이고, 양육에 필요한 초기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 정책입니다. 2026년 현재, 출생아 1인당 200만 원의 바우처가 지급되며, 신청 후 전용카드 형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첫만남 이용권의 신청 대상, 조건, 신청 절차, 사용처 등을 자세히 정리해드릴게요!.

첫만남 이용권이란?

첫만남 이용권은 2022년부터 시행된 아동양육 초기 지원 제도로, 신생아 출생 가정에 1인당 200만 원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정책입니다. 현금 지급이 아닌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육아에 필요한 물품 및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만남 이용권은 모든 가정에 동일하게 지급되며, 소득과 무관한 보편적 복지제도로 분류됩니다. 다만, 일부 사용 제한 업종이 있기 때문에 사용처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첫만남 이용권

신청 대상과 조건

  •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
  • 출생신고 완료 및 주민등록번호 부여된 아동
  •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기준 관할 지자체에서 신청
  • 소득 및 재산 무관하게 지급

지원 금액 및 사용 방식

  • 1인당 200만 원 포인트 지급 (국민행복카드)
  • 출생일로부터 약 2개월 후 지급
  • 사용 기한: 만 1세 생일 전날까지
  • 미사용 포인트는 소멸

신청 방법과 절차

  1. 온라인 신청
    •   복지로 또는 정부24 접속
    •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 로그인
    •   보호자 및 아동 정보 입력 후 신청 완료
  2. 오프라인 신청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통장 사본 제출
  3. 국민행복카드 발급 또는 포인트 충전

사용처 예시

  • 산부인과, 소아과 병원
  • 약국, 예방접종 기관
  • 유아용품 전문점
  • 대형마트의 유아제품 코너
  • 일부 온라인 쇼핑몰 (카드사 연동 시)

단, 주류, 담배, 사행성 업종, 성인용품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결론

첫만남 이용권은 출산 후 초기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제도로, 2026년에도 출생아 1인당 200만 원의 바우처가 지급되고 있습니다. 신청 절차는 간단하며, 출생신고 완료 후 바로 신청하면 1~2개월 내에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출산 예정 또는 출산한 가정은 빠르게 신청하여 육아에 필요한 물품을 적절히 구입하고 혜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